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고정용 동창회장, 제51대 총동창회장 연임

▲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및 동창회장 취임식 전경.
4월15일(수) 서울시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27만 동문 결속 강화와 조직 체질 개선을 이끈 성과를 높이 평가해 고정용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순철 총장, 윤석기 전 총동창회장, 전낙근 동문(선거관리위원장), 박지원 의원(상학과 65학번), 등을 비롯한 총동창회 임원들이 자리를 참석했다.

▲ 제51대 단국대 총동창회장에 연임된 고정용 회장(왼쪽)이 전낙근 선거관리위원장 및 이원응 감사와 당선증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고정용 회장은 2024년 제50대 회장 취임 후 ‘발로 뛰는 동창회, 찾아가는 동창회’를 기조로 전국 지역 동문회를 직접 방문하는 ‘단국 일주’를 추진하며 동문 참여 기반을 확대해 왔다. 또한 모교·동창회·단문장학회에 대한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동문 사회 전반에 건전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켰다. 아울러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젊은 동문층과 소통을 넓히며 동창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고정용 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고정용 회장은 1985년 경제학과(35회)를 졸업한 제약업계 전문가로, 약 30년간 약업 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다. 삼일제약과 태준제약을 거쳐 2013년 난임 치료 의약품 전문기업 ㈜아이젠파마코리아를 창립해 출산율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 NGO와 협력해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저개발국가에 학교와 직업훈련원을 설립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제50대 회장 재임 기간 중 총동창회 발전기금 3억 5천만 원을 출연한 것은 물론 모교에도 발전기금 10억 원을 기부하며 후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고 회장은 “단국 27만 동문의 힘을 모아 동문 사회와 모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동문을 하나로 결집해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모교와 상생하는 동창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안순철 총장이 모교에 발전기금 10억 원을 쾌척하며 후배 사랑을 실천해 온 고정용 회장에게 「DKU 아너스클럽」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안순철 총장은 27만 단국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활력있는 동문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고정용 회장의 누적 기부금 10억 원 달성을 기념해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를 전달했다.
안순철 총장은 “고정용 총동창회장의 연임은 동문 사회의 신뢰와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그동안 27만 동문 결속과 총동창회 조직 안정화를 이끌어온 리더십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모교와 동문 사회를 잇는 가교로서 동문 사회의 발전과 대학 경쟁력 제고를 함께 견인해 주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 왼쪽부터 인태영 동문, 최이진 동문, 고정용 동창회장, 성주영 동문
이어진 공로패 수여식에서는 동문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태영(기악46), 성주영(전자공학48), 최이진(평생교육원) 동문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4월 초 영면한 단국대학교 제48·49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한 이상배 전 회장을 기리며 묵념의 시간을 갖고 고인의 뜻을 되새기기도 했다.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고정용 동창회장, 제51대 총동창회장 연임
▲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및 동창회장 취임식 전경.
4월15일(수) 서울시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27만 동문 결속 강화와 조직 체질 개선을 이끈 성과를 높이 평가해 고정용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순철 총장, 윤석기 전 총동창회장, 전낙근 동문(선거관리위원장), 박지원 의원(상학과 65학번), 등을 비롯한 총동창회 임원들이 자리를 참석했다.
▲ 제51대 단국대 총동창회장에 연임된 고정용 회장(왼쪽)이 전낙근 선거관리위원장 및 이원응 감사와 당선증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고정용 회장은 2024년 제50대 회장 취임 후 ‘발로 뛰는 동창회, 찾아가는 동창회’를 기조로 전국 지역 동문회를 직접 방문하는 ‘단국 일주’를 추진하며 동문 참여 기반을 확대해 왔다. 또한 모교·동창회·단문장학회에 대한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동문 사회 전반에 건전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켰다. 아울러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젊은 동문층과 소통을 넓히며 동창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고정용 회장은 1985년 경제학과(35회)를 졸업한 제약업계 전문가로, 약 30년간 약업 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다. 삼일제약과 태준제약을 거쳐 2013년 난임 치료 의약품 전문기업 ㈜아이젠파마코리아를 창립해 출산율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 NGO와 협력해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저개발국가에 학교와 직업훈련원을 설립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제50대 회장 재임 기간 중 총동창회 발전기금 3억 5천만 원을 출연한 것은 물론 모교에도 발전기금 10억 원을 기부하며 후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고 회장은 “단국 27만 동문의 힘을 모아 동문 사회와 모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동문을 하나로 결집해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모교와 상생하는 동창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안순철 총장이 모교에 발전기금 10억 원을 쾌척하며 후배 사랑을 실천해 온 고정용 회장에게 「DKU 아너스클럽」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안순철 총장은 27만 단국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활력있는 동문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고정용 회장의 누적 기부금 10억 원 달성을 기념해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를 전달했다.
안순철 총장은 “고정용 총동창회장의 연임은 동문 사회의 신뢰와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그동안 27만 동문 결속과 총동창회 조직 안정화를 이끌어온 리더십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모교와 동문 사회를 잇는 가교로서 동문 사회의 발전과 대학 경쟁력 제고를 함께 견인해 주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 왼쪽부터 인태영 동문, 최이진 동문, 고정용 동창회장, 성주영 동문
이어진 공로패 수여식에서는 동문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태영(기악46), 성주영(전자공학48), 최이진(평생교육원) 동문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4월 초 영면한 단국대학교 제48·49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한 이상배 전 회장을 기리며 묵념의 시간을 갖고 고인의 뜻을 되새기기도 했다.